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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정문화재
→ 향나무 자생지 통구미의 지세는 매우 험준하고 바닷가의 산능성이이며 강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으로, 이곳에 향나무의 집단이 형성되었는데 오랜 세월동안 다른 집단과 격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향나무의 원종이 그대로 남아있다.
→ 우리나라에서는 울릉도에서만 볼 수 있는 너도밤나무의 숲이나, 성인봉 능선 가까이에 흔히 자라고 있는 만병초, 섬단풍, 섬피나무, 마가목등이 이 원시림을 특정지워주는 인자들이다.
→ 흑비둘기는 동백림과 후박나무숲을 즐겨찾는 조류로써, 오늘날 그 숲이 점점 없어짐으로 흑비둘기의 숫자도 줄어들고 있다.
→ 이 집은 4칸 일자집으로 지붕은 너와로 이었다. 큰방, 중간방, 갓방은 전부 귀틀 구조로 되어 있는데 큰방과 중간방은 정지(부엌)에서 내굴로 되었고, 갓방은 집 외부에 돌린 우데기(방설벽)를 돌출시켜 별도의 아궁이를 설치하였다.
→ 이 집은 본래 3칸집이었으나 한칸을 달아내어 현재는 4칸으로 되어 있다. 지붕은 억새로 이었으며, 큰방과 가운데방의 벽은 귀틀로되어 있고 정지의 부뚜막은 아궁이에서 내굴로 되어 있는데 정지바닥은 죽담보다 낮게 하여 계단을 한단 놓아 오르내리게 하였다.
→ 무덤은 지형의 제약을 받아 산록경사면에 괴석으로서 위가 편평하게 축대 또는 기단을 쌓고 그 위에 시체를 안치하는 돌덧널을 만들고 그 위에 돌로써 봉분을 만든 이른바 석총이다.